애국자 II "대통령을 위한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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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6

서울에서 본 이상한 애국자 II

노무현 대통령을 욕하여 대통령을 위하는 일하는 "부총장님" - 명예교수가 자진하여 하는 프락치 활동

위협하는 말을 하는 도중 얼굴에 살까지 떨며 전념을 다하던

2004.07.29 같은 편이라니. 테러를 덥기 위해 죽음의 협박을 하던 Mr. T (현: 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 2003년: K대학 객원교수, 무술) 처럼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의 유연한 협박 회유. 목요일. (김대중 (Kim, Dae-Jung, 金大中) 대통령대신 노무현 (Roh, Moo-Hyun, 盧武鉉) 대통령으로 바꾸라는) PS: 앞으로는 정치적 집회에서 신문 지상에서는 반공을 내세우며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명예교수 (과거 부총장.). 뒤로는 국정원을 위하여 협박을 대신하니. 갈수록 다양하다.

부총장 시절 오늘날처럼

당신은 무엇을 하였습니까?

김대중 대통령 취임 후 본인을 반정부로 몰고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납치 살해하려던 국가정보원 직원들과 외교관들이 나타났다. 반김정일 극우로 죄목을 바꾼 때는,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하여 남북화해 말하며 노벨상 수상할 시기였다.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면 납북 정상회담에 도움이 되나? 본인을 극우로 죽이는 것이 답방에 대한 선물인가?

최가는 사람들 출입이 있는 "Gent아줌마"라는 현지 방송국 옆에있는 식당에서 답방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면 답방이 수월해 지나?

무엇을 얻기 위하여 NIS를 위하여 일하는 애국자라는 명예교수(부총장)는 김대중(Kim, Dae-Jung) 대통령 대신 노무현 대통령으로 바꾸라 하였는가? 사람들 앞에서는 정치적 집회에서 신문 지상에서는 반김대중 반김정일 반공을 내세우며 테러피해자에게는 NIS을 위하여 협박을 하고 음모를 꾸미니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무슨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국정원을 위하여 일하는 전 대학 부총장 출신의 인물을 이용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항의하라 하는 것인가? 무슨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은 한 시민을 탄압하면서 일부러 문제를 키워 나가는 것인가? 무슨 이유로 이런 정치 공작 탄압을 하는 것인가?

또 다른 자칭 애국자. 애국자 자신이 본인과 한편이라 말을 하였다! 세균과 화학물질로 사람 죽이는 자들과?

화학 약품으로 병 들여 죽이겠다는 정치폭력배들과 한편이라니. 국정원을 위하여 일하는 대학 부총장님. 이런 자들과 한편이라니...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도 비판하며,

애틀랜타에서까지 외교관으로 위장한 정보부직원을 본인에게 접근시키고 유럽에서 본인에게 세균을 사용하였으며 납치 살해하려 하였던 사건들의 책임자는 김대중 대통령이다.

공식적으로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본인과 같은 사람에게는 국정원을 위한 협박을 전달하니 대학 부총장까지 한 당신을 어찌 간단히 표현 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대학 부총장으로 있으면서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에게 본인에게 한 것 같은 음모와 협박을 하였습니까? 한 국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통탄할 일 입니다.

당신이 탈북자를 만나면 무엇이라 그에게 말할지 궁금합니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분명하지만...

토요일, 4월 23, 2005 자칭 애국자가 필요한 갈등은 공작 정치 정보 정치의 본보기

월요일, 12월 06, 2004 협박을 즐긴 명예교수 분에게

금요일, 11월 26, 2004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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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